【부안=조승용기자】 서해훼리호 실종자 사체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군경합동구조단은 22일 상오 사고해역에 표류중인 정해용군(2·서울 서초구 양재2동 337의6)의 사체를 추가로 인양했다.
이로써 이번 사고의 사망자는 모두 2백87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이번 사고의 사망자는 모두 2백87명으로 늘어났다
1993-10-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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