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금융실명제 이후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해 긴급 운전자금 2천억원을 추가로 배정,전액 신규 거래업체에만 대출해주도록 했다.한은은 21일 중소기업 긴급 운전자금으로 계획한 9천억원 가운데 남은 2천억원을 이날부터 각 은행에 방출하기 시작했다.
한은은 은행들이 긴급 운전자금을 영세 기업을 외면한 채 기존 거래업체에만 대출한다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자금은 전액 신규 거래업체에만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이 자금의 취급기간은 당초 이달말로 예정됐으나 기존 배정액 7천억원의 방출이 예상보다 더뎌 오는 연말로 연장했다.
한은은 은행들이 긴급 운전자금을 영세 기업을 외면한 채 기존 거래업체에만 대출한다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자금은 전액 신규 거래업체에만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이 자금의 취급기간은 당초 이달말로 예정됐으나 기존 배정액 7천억원의 방출이 예상보다 더뎌 오는 연말로 연장했다.
1993-10-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