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민주 양당은 21일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어 러시아의 동해 핵폐기물 투기행위에 강력히 항의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의 국회결의안을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채택키로 합의했다.
민자당의 김영구,민주당의 김대식총무는 이날 회담에서 또 핵폐기물 투기행위에 대한 국회차원의 합동조사반을 구성,현지조사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민자당의 김영구,민주당의 김대식총무는 이날 회담에서 또 핵폐기물 투기행위에 대한 국회차원의 합동조사반을 구성,현지조사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1993-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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