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1일 『기초질서를 지키는 것은 모든 국민이 스스로 해야할 의무』라고 전제,『기초질서를 스스로 지키지 않는 국민이 있다면 공권력을 통해서라도 지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이해구내무장관 김화남 경찰청장을 비롯,경찰관계자 4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치러진 제4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치사를 통해 『무엇보다 국민생활의 현장에서 부터 기초적 질서가 지켜져야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이해구내무장관 김화남 경찰청장을 비롯,경찰관계자 4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치러진 제4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치사를 통해 『무엇보다 국민생활의 현장에서 부터 기초적 질서가 지켜져야한다』고 말했다.
1993-10-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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