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충청도의 대표적인 서원인 충남 논산군 연산면 임리 돈암서원을 19일자로 사적 제383호로 지정했다.
돈암서원은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사계 김장생을 추모하기 위해 인조 12년(1634)에 세워진 사액서원(임금이 직접 이름을 내림)이다.
그동안 경역내 사당및 옹도당 건물만 충남유형문화재로 보존돼 오다 이번에 창건 당시의 서원구조 양식이 제대로 보존되어 있음이 확인돼 경역 전체가 사적으로 지정됐다.
현재 사계를 비롯,그의 아들인 신독재 김집과,우암 송시렬,동춘당 송준길등이 모셔져 있다.
돈암서원은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사계 김장생을 추모하기 위해 인조 12년(1634)에 세워진 사액서원(임금이 직접 이름을 내림)이다.
그동안 경역내 사당및 옹도당 건물만 충남유형문화재로 보존돼 오다 이번에 창건 당시의 서원구조 양식이 제대로 보존되어 있음이 확인돼 경역 전체가 사적으로 지정됐다.
현재 사계를 비롯,그의 아들인 신독재 김집과,우암 송시렬,동춘당 송준길등이 모셔져 있다.
1993-10-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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