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내에서 교수와 여조교 사이에 성추행여부를 놓고 빚어진 공방이 법정으로 비화된데 이어 여성단체들과 서울대 총학생회 등이 「서울대조교 성희롱사건 공동대책위」를 구성하고 나서 파문이 확대되고 있다.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한국여성단체연합과 서울대 총학생회 등은 19일 서울 장충동 여성평화의 집에서 공대위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대 신모 교수의 공개사과와 교수직 사퇴,피해자에 대한 보상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한국여성단체연합과 서울대 총학생회 등은 19일 서울 장충동 여성평화의 집에서 공대위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대 신모 교수의 공개사과와 교수직 사퇴,피해자에 대한 보상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1993-10-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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