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벨기에 왕립미술역사박물관에 한국의 도자기와 그림 등 56점이 보관돼 있으나 박물관측이 정확한 감정과 평가를 하지 못해 한국전문가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립박물관격인 이 박물관에는 지난 40년대부터 70년대까지 구입·기증 등의 형태로 입수된 토기·도자기 54점과 민화와 탱화 각 1점 등 모두 56점의 한국소장품이 있으나 벨기에측의 전문인력 부족으로 정확한 감정을 받지 못한 채 지하창고에 보관돼 있다.
우리나라의 국립박물관격인 이 박물관에는 지난 40년대부터 70년대까지 구입·기증 등의 형태로 입수된 토기·도자기 54점과 민화와 탱화 각 1점 등 모두 56점의 한국소장품이 있으나 벨기에측의 전문인력 부족으로 정확한 감정을 받지 못한 채 지하창고에 보관돼 있다.
1993-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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