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대문경찰서는 14일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남산3호터널 요금소 부소장 박양서씨(27·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등 요금소직원 3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소장 윤세중씨(32)등 요금소직원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등은 지난달 25일 하오2시45분쯤 중구 회현동1가 144 남산3호터널 자동요금징수기 동전함에서 만능열쇠를 이용,1백원짜리 동전 49만여원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매일 1백여만원씩 20여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어치의 동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등은 지난달 25일 하오2시45분쯤 중구 회현동1가 144 남산3호터널 자동요금징수기 동전함에서 만능열쇠를 이용,1백원짜리 동전 49만여원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매일 1백여만원씩 20여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어치의 동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0-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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