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UPI 연합】 러시아 정보기구의 최고 책임자인 니콜라이 골루슈코 보안장관은 14일 최근 예기치 않은 반정부 무장봉기에 정보기구가 큰 충격을 받았다며 보안부가 「호전적인」 정치조직에 대한 조사를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구 소련 정권하에서 악명을 떨쳤던 비밀경찰(KGB)의 후신격인 보안부는 지난 91년 보수파의 불발 쿠데타 이후 정치 사찰권한을 박탈당했는데 최근 보수파의 무장봉기이후 유혈사태에 관여한 정치인과 조직들을 처리하기위해 권한 확대를 요구하고있다.
과거 구 소련 정권하에서 악명을 떨쳤던 비밀경찰(KGB)의 후신격인 보안부는 지난 91년 보수파의 불발 쿠데타 이후 정치 사찰권한을 박탈당했는데 최근 보수파의 무장봉기이후 유혈사태에 관여한 정치인과 조직들을 처리하기위해 권한 확대를 요구하고있다.
1993-10-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