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협력 강조
김영삼대통령은 14일 히라이와 가이시(평암외서)회장등 일본 경단연대표단 14명을 접견하고 바람직한 한일관계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한국은 GNP의 3%에 해당하는 무역적자를 일본으로부터 보고있다』고 말하고 『일본은 무역역조시정과 기술이전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양국관계는 이제 진지하고 솔직하게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의례적인 협조가 아닌 경제논리에 따른 협조가 이뤄져야하며,동남아와 중국에 양국기업이 합작진출 할 경우 양국에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한국의 문민정부는 양국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가꾸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이 과거에대해 진실을 말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과거사에대한 보다 분명한 입장정리를 촉구했다.
김영삼대통령은 14일 히라이와 가이시(평암외서)회장등 일본 경단연대표단 14명을 접견하고 바람직한 한일관계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한국은 GNP의 3%에 해당하는 무역적자를 일본으로부터 보고있다』고 말하고 『일본은 무역역조시정과 기술이전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양국관계는 이제 진지하고 솔직하게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의례적인 협조가 아닌 경제논리에 따른 협조가 이뤄져야하며,동남아와 중국에 양국기업이 합작진출 할 경우 양국에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한국의 문민정부는 양국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가꾸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이 과거에대해 진실을 말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과거사에대한 보다 분명한 입장정리를 촉구했다.
1993-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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