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 드리며 뒷바라지 부모께 감사
『불공을 드리며 고향에서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께 합격의 영광을 돌립니다』
외무,행정고시에 이어 3과합격의 영광을 안은 김태석씨(28·서울대 경제학과 졸))는 담담한 표정으로 소감을 말했다.
김씨는 『매일 아침 4시에 기상,학교 순환도로 5㎞ 가량을 달린 뒤 7시부터 밤10시까지 하루 10여 시간씩 도서관에서 공부한 것이 합격의 비결이 된것 같다』고 소개했다.
김씨는 『연수원교육을 마친 뒤 미국유학을 거쳐 국제변호사로 활약하고싶다』고 장래희망을 밝혔다.
김씨는 90년 3월 외무고시에 합격,연수를 받다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해11월 행정고시에 합격했었다.대구에서 제과업을 하는 김무식씨(59)부부의 3남2녀중 셋째.취미는 등산.
『불공을 드리며 고향에서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께 합격의 영광을 돌립니다』
외무,행정고시에 이어 3과합격의 영광을 안은 김태석씨(28·서울대 경제학과 졸))는 담담한 표정으로 소감을 말했다.
김씨는 『매일 아침 4시에 기상,학교 순환도로 5㎞ 가량을 달린 뒤 7시부터 밤10시까지 하루 10여 시간씩 도서관에서 공부한 것이 합격의 비결이 된것 같다』고 소개했다.
김씨는 『연수원교육을 마친 뒤 미국유학을 거쳐 국제변호사로 활약하고싶다』고 장래희망을 밝혔다.
김씨는 90년 3월 외무고시에 합격,연수를 받다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해11월 행정고시에 합격했었다.대구에서 제과업을 하는 김무식씨(59)부부의 3남2녀중 셋째.취미는 등산.
1993-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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