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프랑스정부 당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할 의도를 갖고 있음이 거의 분명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 주재 한국대사관측의 한 관계자는 지난 9일 국회국정감사반(반장 정재문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프랑스 관계당국은 미국과는 별도로 촬영한 인공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북한의 핵기지 주변에 민간용 핵시설임을 보여주는 전선등이 나와있지 않으며 그 대신 기폭실험을 한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파리 주재 한국대사관측의 한 관계자는 지난 9일 국회국정감사반(반장 정재문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프랑스 관계당국은 미국과는 별도로 촬영한 인공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북한의 핵기지 주변에 민간용 핵시설임을 보여주는 전선등이 나와있지 않으며 그 대신 기폭실험을 한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1993-10-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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