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일 선산의 성묘에 나섰던 최재호씨(48·의류상·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침산리 27)가 50∼70년생 산삼 8뿌리와 20∼30년생 7뿌리등 13뿌리의 산삼을 캐 화제.
최씨는 이날 추석을 앞두고 고향인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석문산에 있는 부친의 산소를 찾아 벌초를 마친 뒤 부근에서 부인 김정순씨(47)와 오미자열매를 따다가 산삼을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최씨는 이날 추석을 앞두고 고향인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석문산에 있는 부친의 산소를 찾아 벌초를 마친 뒤 부근에서 부인 김정순씨(47)와 오미자열매를 따다가 산삼을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1993-10-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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