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당원 9백83만여명/선관위 국감자료

전국 정당원 9백83만여명/선관위 국감자료

입력 1993-10-08 00:00
수정 1993-10-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우리나라 정당의 당원수는 9월말 현재 민자당이 4백76만8백4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국민당 4백7만5천4백75명,민주당 93만7천6백13명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가 7일 국회 내무위에 제출한 「선관위에 등록된 정당의 당원수」라는 자료에 따르면 새한국당과 신정당의 당원수는 각각 3만5천9백60명과 1만7천1백13명이었고 신민주당이 2천1백19명,대한정의당이 2천1백15명,친민당이 1천7백36명 등이었다.

지난해 기준으로 각 정당별 재산은 민자당이 1천9백86억원으로 역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이 ▲국민당 86억원 ▲민주당 79억원 ▲새한국당 10억원 ▲신정당 1억8천만원 ▲친민당 3천9백만원 ▲신민주당 2천9백만원 ▲대한정의당 2천2백만원 등의 순이었다.

그러나 정당별 자금수입은 국민당이 1천2억원(지출 8백80억원)으로 수위를 차지했고 다음이 ▲민자당 9백97억원(지출 9백74억원) ▲민주당 7백19억원(7백13억원)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1993-10-0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