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외무장관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기침중국외교부장 초청으로 중국을 공식방문할 예정이다.
한장관의 이번 방문은 중국의 지하핵실험이 국제적인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이에따라 한장관은 28일 열릴 양국 외무장관회담에서 북한핵대책을 집중 논의하고 특히 중국 핵실험이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체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우리정부의 입장을 공식 전달할 방침이라고 외무부의 한 당국자가 7일 전했다.
이 당국자는 『한장관은 아울러 오는 11월 19,20일 미 시애틀 아·태경제협력체(APEC)정상 경제회의때 이뤄질 김영삼대통령과 강택민중국총서기간 정상회담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장관의 이번 방문은 중국의 지하핵실험이 국제적인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이에따라 한장관은 28일 열릴 양국 외무장관회담에서 북한핵대책을 집중 논의하고 특히 중국 핵실험이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체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우리정부의 입장을 공식 전달할 방침이라고 외무부의 한 당국자가 7일 전했다.
이 당국자는 『한장관은 아울러 오는 11월 19,20일 미 시애틀 아·태경제협력체(APEC)정상 경제회의때 이뤄질 김영삼대통령과 강택민중국총서기간 정상회담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93-10-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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