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가 내달초 한국을 방문,김영삼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의 마이니치(매일)신문이 7일 보도했다.
호소카와 총리의 한국 방문이 실현될 경우 그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전총리와 마찬가지로 총리 취임후 한국을 아시아국가중 맨처음 방문하는 셈이 된다.
한편 한일 양국정부는 현재 호소카와 총리가 격식을 따지는 공식방문이 아닌 「실무협의」차원에서 자연스럽게 방한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소카와 총리의 한국 방문이 실현될 경우 그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전총리와 마찬가지로 총리 취임후 한국을 아시아국가중 맨처음 방문하는 셈이 된다.
한편 한일 양국정부는 현재 호소카와 총리가 격식을 따지는 공식방문이 아닌 「실무협의」차원에서 자연스럽게 방한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3-10-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