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그루지야의 압하스반군은 1일 흑해지역의 압하스자치주 전역을 장악했으며 사기가 떨어진 정부군의 고립된 저항을 분쇄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주재 압하스반군측 대표부가 이날 발표한 성명은 반군이 30일밤 압하스와 그루지야의 경계를 이루는 잉구르강에 도착하여 반군기를 게양했다면서 이것으로 『압하스령이 그루지야 점령자들로부터 완전히 해방됐다』고 주장했다.
모스크바주재 압하스반군측 대표부가 이날 발표한 성명은 반군이 30일밤 압하스와 그루지야의 경계를 이루는 잉구르강에 도착하여 반군기를 게양했다면서 이것으로 『압하스령이 그루지야 점령자들로부터 완전히 해방됐다』고 주장했다.
1993-10-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