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정한 「전교조」해직교사 복직신청접수시한의 사실상 마감일인 28일 복직신청교사는 모두 70명으로 늘어났다.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하룻동안 서울 28명,경기 6명,전남·광주 각5명,제주 2명등 모두 48명의 해직교사가 복직을 신청,현재까지 복직신청교사는 모두 70명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오는 30일까지 복직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나 추석연휴가 27일부터 시작돼 사실상 28일로 신청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교육부는 추석연휴기간에도 복직신청을 원하는 교사를 위해 각 시·도교육청당직실에서 계속 신청을 받기로 했다.
교육부는 오는 30일까지 복직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나 추석연휴가 27일부터 시작돼 사실상 28일로 신청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교육부는 추석연휴기간에도 복직신청을 원하는 교사를 위해 각 시·도교육청당직실에서 계속 신청을 받기로 했다.
1993-09-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