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자금융은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CD(양도성예금증서) 불법 실명전환 사건으로 사표를 제출한 장한규사장 후임에 박병희 보람증권 회장(사진)을 선임했다.
또 배진성전무 후임에는 제일용감사가 전무겸 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후임감사에는 배기성 대림그룹 상무와 손장규 화동창업투자(주) 상무가 복수로 선임됐다.
또 배진성전무 후임에는 제일용감사가 전무겸 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후임감사에는 배기성 대림그룹 상무와 손장규 화동창업투자(주) 상무가 복수로 선임됐다.
1993-09-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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