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로이터 연합】 수도 수후미를 27일 탈환한 압하스 분리주의 반군이 30일 정오부터 휴전을 실시하자는 제의를 그루지야공화국측에 내놓을 의사를 비췄다고 런던에서 수신된 라디오 러시아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타르 타스통신 보도를 빌려 압하스반군이 유엔중재로 제네바에서 개최될 그루지야측과의 회담에서 이같은 제의를 할 방침임을 압하스 의회 대변인이 구다우타에서 밝혔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이타르 타스통신 보도를 빌려 압하스반군이 유엔중재로 제네바에서 개최될 그루지야측과의 회담에서 이같은 제의를 할 방침임을 압하스 의회 대변인이 구다우타에서 밝혔다고 전했다.
1993-09-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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