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열차 25%고속버스 17% 증차
사상최대의 추석절 귀성행진이 28일 하오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9일부터 10월3일까지 이어지는 추석절 연휴에 고향을 찾기위한 이동이 하루전날인 28일 하오부터 사실상 시작돼 경부와 중부고속도로에는 많은 차량이 몰려들어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이번 추석연휴때에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2천6백여만명이 움직일 것으로 내다보는 한편 특히 서울에서만 3백30여만명이 시외로 나갈 것으로 봐 교통혼잡과 사고등에 한층 대비를 하는 모습이다.
도로공사는 27일 7만∼8만여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간데 이어 28일에 14만3천여대,29일 10만6천여대,30일 13만3천여대가 경부·중부고속도로에 몰릴 것으로 예측했다.
교통부는 이번 기간에 평소보다 25% 늘어난 4천3백40개 열차를 준비하고 고속버스도 17% 증가한 2천1백79대를 마련,증가한 이동인구에 대비했다.
사상최대의 추석절 귀성행진이 28일 하오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9일부터 10월3일까지 이어지는 추석절 연휴에 고향을 찾기위한 이동이 하루전날인 28일 하오부터 사실상 시작돼 경부와 중부고속도로에는 많은 차량이 몰려들어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이번 추석연휴때에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2천6백여만명이 움직일 것으로 내다보는 한편 특히 서울에서만 3백30여만명이 시외로 나갈 것으로 봐 교통혼잡과 사고등에 한층 대비를 하는 모습이다.
도로공사는 27일 7만∼8만여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간데 이어 28일에 14만3천여대,29일 10만6천여대,30일 13만3천여대가 경부·중부고속도로에 몰릴 것으로 예측했다.
교통부는 이번 기간에 평소보다 25% 늘어난 4천3백40개 열차를 준비하고 고속버스도 17% 증가한 2천1백79대를 마련,증가한 이동인구에 대비했다.
1993-09-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