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론 브라운 미상무장관은 24일 오는 11월 시애틀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각료회의에서 미국의 시장개방노력을 저해하는 무역장벽 제거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하고 APEC 무역자유화 특별실무팀을 정식승인하는 무역투자기본협정의 서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브라운 장관은 이날 세계경제개발총회 연설을 통해 특히 오는 2000년까지 태평양연안국가들의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APEC회원국들의 경제력 향상으로 한국이나 중국관광객이 일본관광객처럼 미국에 쇄도할 날이 곧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브라운 장관은 이날 세계경제개발총회 연설을 통해 특히 오는 2000년까지 태평양연안국가들의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APEC회원국들의 경제력 향상으로 한국이나 중국관광객이 일본관광객처럼 미국에 쇄도할 날이 곧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3-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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