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오장섭부대변인은 25일 성명을 내고 『대한약사회가 약국의 전면휴업을 하루만에 철회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면서 『우리 당은 국회에서 약사법 개정시 한의사측과 약사측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합리적인 법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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