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 10개국 경제동맹 조인/옐친지지 재확인… 2개공도 곧 가담

CIS 10개국 경제동맹 조인/옐친지지 재확인… 2개공도 곧 가담

입력 1993-09-25 00:00
수정 1993-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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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AP 연합】 독립국가연합(CIS)정상회담에 참석중인 회원국 지도자들은 24일 하오 모스크바에서 CIS경제동맹 창설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최고회의와 대결하고 있는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을 거듭 정치적으로 뒷받침해주었다.

CIS의 맹주격인 러시아와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벨로루시 카자흐 키르기스 몰도바 타지크 우즈베크등 9개국은 정회원국으로,우크라이나는 준회원국으로 협정문서에 각각 조인했다.

또 투르크멘은 협정 조인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CIS에서 탈퇴한 그루지야도 협정의 일부 조항에 서명함으로써 추후 참여 의사를 분명히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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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 참석한 각 회원국 지도자들은 최근 최고회의를 해산하는등 조치를 취한 옐친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지지의사도 재확인했다.CIS회원국들은 대부분 의회해산령이 발표된 직후 옐친 대통령을 편드는 입장을 취해왔다.

1993-09-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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