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호랑이가 광릉수목 야생동물원에서 사육될 전망이다.
산림청 임업연구원 조재명원장은 지난 8월29일 진통애 중국 임업과학연구원장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현지 임업관계자들과 백두산호랑이 한쌍과 곰 한쌍을 기증받기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원장은 이들 동물의 인도시기및 인도절차등은 오는 10월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중국·일본·독일간의 국제 임업학술회의기간중 양국간에 최종 합의각서를 체결할 때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장은 『백두산호랑이가 들어오면 광릉수목원의 야생동물원에서 사육하게 될 것』이라며 『그러나 호랑이가 도입되려면 중국의 동물보호단체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하는등 여러가지 절차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산림청 임업연구원 조재명원장은 지난 8월29일 진통애 중국 임업과학연구원장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현지 임업관계자들과 백두산호랑이 한쌍과 곰 한쌍을 기증받기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원장은 이들 동물의 인도시기및 인도절차등은 오는 10월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중국·일본·독일간의 국제 임업학술회의기간중 양국간에 최종 합의각서를 체결할 때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장은 『백두산호랑이가 들어오면 광릉수목원의 야생동물원에서 사육하게 될 것』이라며 『그러나 호랑이가 도입되려면 중국의 동물보호단체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하는등 여러가지 절차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1993-09-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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