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시민들은 약사회가 한약분쟁조정합의안을 거부한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정부의 약사법개정시안에 대해서도 부정적 견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23일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시민운동협의회가 10∼60대 남녀 4백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한 자료에서 밝혀졌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 가운데 86%인 4백2명이 『약사회의 합의안 무효화결정은 잘못된 일이다』라고 응답했다.
또 66.3%인 3백10명이 『정부안보다 합의안이 더좋다』고 대답했다.
합의안을 마련한데 대해 78.8%인 3백68명이 『잘한 일이다』고 답했고 92.5%인 4백32명은 『정부는 합의안을 전면수용하거나 선별수용해 안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사실은 23일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시민운동협의회가 10∼60대 남녀 4백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한 자료에서 밝혀졌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 가운데 86%인 4백2명이 『약사회의 합의안 무효화결정은 잘못된 일이다』라고 응답했다.
또 66.3%인 3백10명이 『정부안보다 합의안이 더좋다』고 대답했다.
합의안을 마련한데 대해 78.8%인 3백68명이 『잘한 일이다』고 답했고 92.5%인 4백32명은 『정부는 합의안을 전면수용하거나 선별수용해 안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1993-09-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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