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판매되는 김밥이 세균과 대장균에 오염돼 매우 비위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가 최근 서울시내 지하철역,전철역,백화점,시장,버스및 공항 터미널 등 36곳에서 판매되는 김밥을 검사한 결과에 따르면 일반 세균이 최고 4억2천만마리까지 검출되는 등 모두 31종이 통상 허용기준치인 1g당 1백만마리를 훨씬 초과했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가 최근 서울시내 지하철역,전철역,백화점,시장,버스및 공항 터미널 등 36곳에서 판매되는 김밥을 검사한 결과에 따르면 일반 세균이 최고 4억2천만마리까지 검출되는 등 모두 31종이 통상 허용기준치인 1g당 1백만마리를 훨씬 초과했다.
1993-09-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