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은 20일 아시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인권선언을 채택하기 위해 콸라룸푸르에서 제14차 아세안의회기구(AIPO)총회를 열었다.
자히르 이스마일 AIPO총재는 총회에서 인권선언을 마무리 손질한후 곧 선언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하고 『아세안 인권선언은 전세계에 우리도 인권을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포괄적인 내용』이라고 전했다.
자히르총재는 아세안 인권선언은 보편적인 인권선언과 대체적으로 같은 내용이지만 우리사회의 필요와 요구에 맞춰진 것이라며 『우리는 빈선언중 일부는 유보했다.예를 들면 우리는 마약거래나 남용문제에는 양보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자히르 이스마일 AIPO총재는 총회에서 인권선언을 마무리 손질한후 곧 선언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하고 『아세안 인권선언은 전세계에 우리도 인권을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포괄적인 내용』이라고 전했다.
자히르총재는 아세안 인권선언은 보편적인 인권선언과 대체적으로 같은 내용이지만 우리사회의 필요와 요구에 맞춰진 것이라며 『우리는 빈선언중 일부는 유보했다.예를 들면 우리는 마약거래나 남용문제에는 양보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1993-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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