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주철현검사는 18일 윤효동씨(34·동작구 신대방1동 607의4)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윤씨는 지난해 4월 서초구 서초동 C법률사무소 사무장으로 근무하면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온 서모씨(40)에게 『사건이 잘 처리되게 해주겠다』며 3백만원을 받아 챙기는등 소송의뢰인 5명으로부터 모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지난해 4월 서초구 서초동 C법률사무소 사무장으로 근무하면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온 서모씨(40)에게 『사건이 잘 처리되게 해주겠다』며 3백만원을 받아 챙기는등 소송의뢰인 5명으로부터 모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9-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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