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7일 전국 1백36개 전문대학의 94학년도 입학정원을 올해보다 1만9천9백명 늘어난 19만4천3백90명으로 확정,발표했다.
이에따라 94학년도 전문대 입시경쟁률은 올해의 2·96대 1보다 다소 낮아진 2·79대 1 정도가 될 전망이며 고교졸업자의 전문대 진학률은 93학년도의 24·3%보다 3·7%포인트 높아진 28·0%가 될 것으로 보인다.
늘어난 정원은 94학년도에 문을 여는 안성공업전문대등 8개 전문대의 5천1백20명과 기존 98개 전문대의 1만4천7백80명이다.
내년에 문을 여는 대학은 ▲안성공전 ▲영월공전 ▲천안외국어전문대 ▲동아전문대(전남 영암) ▲태성전문대(강원 태백) ▲충북공전(음성) ▲군장공전(전북 옥구) ▲광양제강 등이다.<김용원기자>
이에따라 94학년도 전문대 입시경쟁률은 올해의 2·96대 1보다 다소 낮아진 2·79대 1 정도가 될 전망이며 고교졸업자의 전문대 진학률은 93학년도의 24·3%보다 3·7%포인트 높아진 28·0%가 될 것으로 보인다.
늘어난 정원은 94학년도에 문을 여는 안성공업전문대등 8개 전문대의 5천1백20명과 기존 98개 전문대의 1만4천7백80명이다.
내년에 문을 여는 대학은 ▲안성공전 ▲영월공전 ▲천안외국어전문대 ▲동아전문대(전남 영암) ▲태성전문대(강원 태백) ▲충북공전(음성) ▲군장공전(전북 옥구) ▲광양제강 등이다.<김용원기자>
1993-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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