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3회 선두주자… 박학의 신사형
사시3회의 선두주자로 일찌감치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서울지검장으로 지목됐다.
조용하고 꼼꼼한 성품에 「충청도 양반」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신사형.
부드러운 인상에 대인관계도 원만하다.지리와 역사·천문학등 다방면에 박학다식하다.
▲충남천안출신·52세 ▲서울대법대졸 ▲서울지검1차장 ▲서울동부지청장 ▲법무부기획관리실장 ▲대전지검장 ▲법무부검찰국장
사시3회의 선두주자로 일찌감치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서울지검장으로 지목됐다.
조용하고 꼼꼼한 성품에 「충청도 양반」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신사형.
부드러운 인상에 대인관계도 원만하다.지리와 역사·천문학등 다방면에 박학다식하다.
▲충남천안출신·52세 ▲서울대법대졸 ▲서울지검1차장 ▲서울동부지청장 ▲법무부기획관리실장 ▲대전지검장 ▲법무부검찰국장
1993-09-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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