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 북경대학의 역사학과 고대사전공 박사과정에 94년부터 처음으로 「조선어」가 제1외국어로 채택된다.
북경대학이 최근 발행한 「94년도 입시요강」에 따르면 역사학과의 허대이교수가 지도하는 명청사 과목에 제1외국어로 영어 일본어 조선어가 설정돼 있다.
북경대학이 최근 발행한 「94년도 입시요강」에 따르면 역사학과의 허대이교수가 지도하는 명청사 과목에 제1외국어로 영어 일본어 조선어가 설정돼 있다.
1993-09-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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