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지검 특수부 공성국검사는 14일 시가 6억원어치의 금괴를 밀반입한 H해운 소속 컨테이너 화물선 화평동남호(1천9백97t) 1등항해사 민병오씨(46·부산시 부산진구 부암1동 80의6)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3-09-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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