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초,올림픽대로/버스전용차선 설치

새달초,올림픽대로/버스전용차선 설치

입력 1993-09-12 00:00
수정 1993-09-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올림픽대로에 빠르면 10월초부터 버스전용차선이 설치된다.

교통부는 11일 도심내 대중교통수단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버스전용차선제도 확대계획의 일환으로 올림픽대로에 버스전용차선을 설치,직행좌석버스를 투입키로 하고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중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교통부는 서울시가 오는 10월초부터 서울시 외곽과 도심을 연결하는 직행좌석버스를 도입,7개 노선에 1백12대를 투입키로 함에따라 올림픽도로를 경유하는 노선에 대해 전용차선을 설치하면 버스전용차선제도의 효과를 가시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1993-09-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