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상호 승인함에 따라 미국을 중심으로한 선진국들은 팔레스타인 잠정 자치지구에 대해 약 10억달러를 긴급 지원키로 하고 구체적인 원조액과 각국별 분담률 조정에 들어갔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1일 보도했다.
미국은 특히 일본이 이중 20∼30%를 분담해주기를 바라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서방 선진7개국(G7) 재무장관및 중앙은행 총재회담에서 원조규모와 분담액이 결정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국은 특히 일본이 이중 20∼30%를 분담해주기를 바라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서방 선진7개국(G7) 재무장관및 중앙은행 총재회담에서 원조규모와 분담액이 결정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3-09-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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