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가산현 화가시에 살고있는 호리우치씨(굴내무)가 일제때 일본의 이웃에서 살았던 한국인 친구 신용벽씨를 찾아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7일 서울신문사로 보내왔다.
호리우치씨는 편지에서『신씨는 경남 창녕군이 고향으로 2차대전 당시 일본 화가산현 나하군 분하정 석정에서 살다 해방된뒤 귀국했으며 징용으로 숨진 신씨 형의 묘가 현재 화가산현에 있다』면서『어릴때 친하게 지냈던 신씨를 꼭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다.
연락처는 일본 화가산현 화가산시 동야 2066 지변학원 화산중·고등학교 또는 서울 한양공고 송희성교감(전화 2385181∼4).
호리우치씨는 편지에서『신씨는 경남 창녕군이 고향으로 2차대전 당시 일본 화가산현 나하군 분하정 석정에서 살다 해방된뒤 귀국했으며 징용으로 숨진 신씨 형의 묘가 현재 화가산현에 있다』면서『어릴때 친하게 지냈던 신씨를 꼭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다.
연락처는 일본 화가산현 화가산시 동야 2066 지변학원 화산중·고등학교 또는 서울 한양공고 송희성교감(전화 2385181∼4).
1993-09-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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