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의 노동1호 미사일개발에 대비하는 미국과 일본의 전역미사일방위시스템(TMD) 실무회담이 오는 27일부터 도쿄에서 열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이 신형 탄도미사일 노동1호의 시험발사에 성공한 점을 들어 미국은 일본측에 TMD개발에 참여하도록 적극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이 신형 탄도미사일 노동1호의 시험발사에 성공한 점을 들어 미국은 일본측에 TMD개발에 참여하도록 적극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993-09-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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