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 6회 행시에 합격,건설부에 첫발을 디딘 이래 주택정책과장·건설기획관·수도권정비심의관 등을 두루 거친 정통 「건설부통」.5개신도시 건설계획을 세울 당시 본부장으로 진두지휘했다.전형적인 「KS」맨으로 「다치기 쉬운」건설부 업무를 처리해오면서도 모나지 않다는 평을 받아왔다.머리회전이 매우 빨라 「불여우」란 별명도 갖고 있다.그러나 따르는 부하직원들이 많아 부내 직원들의 「대부」로 통하고 있다.취미는 독서.
부인 지명숙여사(47)와의 사이에 2남.
부인 지명숙여사(47)와의 사이에 2남.
1993-09-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