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핵 문제등의 해결을 위한 미·북한간 3단계회담은 당초 이달 중순께 열릴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늦어져 빨라야 이달 하순에 열릴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워싱턴의 정통한 소식통들은 3일 『미·북한간 3단계회담 일시등이 아직 전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하고 현재의 전반적 흐름에 비추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이사회소집 이후 3단계 회담일시가 결정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워싱턴의 정통한 소식통들은 3일 『미·북한간 3단계회담 일시등이 아직 전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하고 현재의 전반적 흐름에 비추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이사회소집 이후 3단계 회담일시가 결정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1993-09-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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