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조업이 여전히 부진하다.2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2만2천9백4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7월의 조업실태」에 따르면 가동률이 80%가 넘는 정상조업업체 비율이 82.7%로 전월에 비해 0.8%포인트가 줄었다.
이에 따라 조업단축업체 비율도 전월에 비해 0.8%포인트가 증가한 18%였으며 조업단축업체수는 3천8백81개로 전월보다 1백53개가 증가했다.조업상황이 부진한 것은 현대계열사의 노사분규가 지속된데다 식품·피복·인쇄 등 계절업종의 비수기,내수시장의 판매부진이 겹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조업단축업체 비율도 전월에 비해 0.8%포인트가 증가한 18%였으며 조업단축업체수는 3천8백81개로 전월보다 1백53개가 증가했다.조업상황이 부진한 것은 현대계열사의 노사분규가 지속된데다 식품·피복·인쇄 등 계절업종의 비수기,내수시장의 판매부진이 겹쳤기 때문이다.
1993-09-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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