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개발제한구역주민회」(공동대표 김병철)소속주민 2천여명은 31일 하오2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앞에서 3시간동안 그린벨트규제완화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국토개발연구원이 주최한 「개발제한구역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강원등 전국40개 지역에서 상경한 이들은 『정부가 지난 23년동안 그린벨트를 일방적으로 설정,구역내 주민들의 기본적인 재산권행사가 제한을 받는등 많은 손해를 봤다』면서 『자연마을 해제·그린벨트내 소득사업허가등 주민들의 생활조건변화에 맞는 정책을 실시하라』고 주장했다.
국토개발연구원이 주최한 「개발제한구역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강원등 전국40개 지역에서 상경한 이들은 『정부가 지난 23년동안 그린벨트를 일방적으로 설정,구역내 주민들의 기본적인 재산권행사가 제한을 받는등 많은 손해를 봤다』면서 『자연마을 해제·그린벨트내 소득사업허가등 주민들의 생활조건변화에 맞는 정책을 실시하라』고 주장했다.
1993-09-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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