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경찰청은 24일 다단계 정수기 판매회사인(주)우리들(부산진구 연지동 168의3)대표 김윤영씨(41)·상무 김종호씨(40)·이사 김낙중씨(35)등 7명을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또 이 회사 영업부장 조림상씨(31)등 13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달아난 영업부장 이순옥씨(43·여)등 6명을 수배했다.
1993-08-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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