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기전의원의 집에서 도난당했던 007가방 2개중 나머지 1개가 22일 상오 11시30분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50의2 주택가 도로변에서 발견됐다.
오승환씨(43·의류상)는 『이태원에 있는 누나의 옷가게에서 동빙고동 장로교회로 가던 중 길가에 밤색 얼룩무늬 가방이 떨어져있어 열어보니 상지대관련서류등이 들어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오승환씨(43·의류상)는 『이태원에 있는 누나의 옷가게에서 동빙고동 장로교회로 가던 중 길가에 밤색 얼룩무늬 가방이 떨어져있어 열어보니 상지대관련서류등이 들어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993-08-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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