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중국은 최근 동남아국가들간에 영유권 분쟁이 일고 있는 서사군도의 우디섬에 대형 활주로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항구를 건설중인 것으로 일본의 인공위성 사진자료에서 드러났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일본의 한 인공위성이 최근 촬영한 사진자료에 따르면 중국 해남성과 베트남해안으로부터 각각 약3백㎞와 4백25㎞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우디섬에는 항구건설에 비계가 이용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의 한 인공위성이 최근 촬영한 사진자료에 따르면 중국 해남성과 베트남해안으로부터 각각 약3백㎞와 4백25㎞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우디섬에는 항구건설에 비계가 이용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3-08-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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