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에 거주하면서 외국인 등록을 하고 있는 외국인의 수가 작년말 현재 1백28만1천6백44명으로 일본 총인구의 1%를 넘어섰다고 일법무성이 21일 발표했다.
이는 최근 5년간 45%가 증가한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이중 아시아 출신이 1백만6백73명으로 약 80%를 차지했으며 일본계등 남미 출신이 18만7천1백40명으로 14%를 넘어섰다.
국적별로는 한국과 북한이 68만8천1백44명으로 전체의 53·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중국인이 19만5천3백34명,브라질인 14만7천8백3명의 순이었다.
이는 최근 5년간 45%가 증가한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이중 아시아 출신이 1백만6백73명으로 약 80%를 차지했으며 일본계등 남미 출신이 18만7천1백40명으로 14%를 넘어섰다.
국적별로는 한국과 북한이 68만8천1백44명으로 전체의 53·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중국인이 19만5천3백34명,브라질인 14만7천8백3명의 순이었다.
1993-08-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