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군 만행 진상규명
【도쿄=이창순특파원】 유엔 인권위 「차별방지및 소수자 보호 소위원회」가 20일 구일본군의 군대 위안부 관여와 강제노동문제 등 2차대전중의 인권침해를 조사하는 「특별 보고관」의 임명 등을 정한 결의안을 채택할 것이 확실해짐으로써 일본의 전쟁책임에 관한 문제가 처음으로 유엔주도 아래 조사를 받게 됐다고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이 21일 제네바 발로 보도했다.
【도쿄=이창순특파원】 유엔 인권위 「차별방지및 소수자 보호 소위원회」가 20일 구일본군의 군대 위안부 관여와 강제노동문제 등 2차대전중의 인권침해를 조사하는 「특별 보고관」의 임명 등을 정한 결의안을 채택할 것이 확실해짐으로써 일본의 전쟁책임에 관한 문제가 처음으로 유엔주도 아래 조사를 받게 됐다고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이 21일 제네바 발로 보도했다.
1993-08-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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