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택시 일부 파업방침 철회

서울 택시 일부 파업방침 철회

입력 1993-08-20 00:00
수정 1993-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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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학능력시험일인 20일 0시부터 서울시내 일부 회사택시가 파업에 들어가려던 방침을 철회,정상 운행을 하기로 했다.

택시노련 서울시지부 강승규지부장과 서울시 택시운송사업조합 박복규이사장은 19일 하오 시청에서 이원종 서울시장의 중재로 열린 대표회담에서 20일부터 노사 양측이 공동교섭을 벌이기로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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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부장은 이날 회담이 끝난뒤 협상이 시작됨에 따라 20일부터 들어가려던 파업을 전면 철회한다고 밝혔다.

1993-08-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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