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학능력시험일인 20일 0시부터 서울시내 일부 회사택시가 파업에 들어가려던 방침을 철회,정상 운행을 하기로 했다.
택시노련 서울시지부 강승규지부장과 서울시 택시운송사업조합 박복규이사장은 19일 하오 시청에서 이원종 서울시장의 중재로 열린 대표회담에서 20일부터 노사 양측이 공동교섭을 벌이기로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강지부장은 이날 회담이 끝난뒤 협상이 시작됨에 따라 20일부터 들어가려던 파업을 전면 철회한다고 밝혔다.
택시노련 서울시지부 강승규지부장과 서울시 택시운송사업조합 박복규이사장은 19일 하오 시청에서 이원종 서울시장의 중재로 열린 대표회담에서 20일부터 노사 양측이 공동교섭을 벌이기로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강지부장은 이날 회담이 끝난뒤 협상이 시작됨에 따라 20일부터 들어가려던 파업을 전면 철회한다고 밝혔다.
1993-08-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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