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울산 남부경찰서는 19일 상오 불법 파업중인 경남 울산군 온산면 원산리 (주)효성금속(대표 하영준)에 경찰 90명을 투입,업무방해등 혐의로 긴급구속영장이 발부된 이 회사 노조위원장 안기호씨(28)등 11명을 검거했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5월6일부터 사측과 벌인 23차례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지난달 23일부터 불법파업을 계속해 왔으며 사측은 안위원장등 노조 간부 13명을 업무방해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었다.
이 회사 노조는 지난 5월6일부터 사측과 벌인 23차례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지난달 23일부터 불법파업을 계속해 왔으며 사측은 안위원장등 노조 간부 13명을 업무방해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었다.
1993-08-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