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로이터 연합】 40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외교관이 베트남의 하노이에 18일 파견됐다.
미국 정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발표한 성명을 통해 하노이의 미군파견대를 돕기위해 외교관 스코트 마시얼과 국무부직원 2명을 하노이에 임시주재토록 한 이번 조치가 미국이 베트남과의 수교를 추진하고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발표한 성명을 통해 하노이의 미군파견대를 돕기위해 외교관 스코트 마시얼과 국무부직원 2명을 하노이에 임시주재토록 한 이번 조치가 미국이 베트남과의 수교를 추진하고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1993-08-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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