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프랑스의 핵추진 공격용 잠수함 뤼비(2천3백85t)호가 17일밤 지중해의 리비에라해안 근해에서 프랑스 선적의 초대형 유조선 리리아호(27만7천7백34t)와 충돌,유조선에서 유류가 유출되었다고 프랑스 해군당국이 18일 발표했다.
프랑스해군은 이 사고에도 불구하고 핵방사능 누출이 없었고 유조선이 석유 하적항인 마르세이유근처 포시르메르에 도착한후 원유 유출도 멈추었다고 주장했지만 지방당국은 원유 유출이 경미함에도 불구, 오염위험이 있는 해안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유류오염 경계령을 내렸다.
프랑스해군은 이 사고에도 불구하고 핵방사능 누출이 없었고 유조선이 석유 하적항인 마르세이유근처 포시르메르에 도착한후 원유 유출도 멈추었다고 주장했지만 지방당국은 원유 유출이 경미함에도 불구, 오염위험이 있는 해안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유류오염 경계령을 내렸다.
1993-08-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